신형 투싼 가격표 총정리, 가솔린 3,140만원 하이브리드 3,615만원부터
신형 투싼은 10월 21일 계약이 시작된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이에요. 가솔린은 3,140만원부터,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 적용 기준 3,615만원부터 시작해요. 트림별 가격표와 달라진 크기, 연비, 기본 사양, 계약 전 체크리스트를 공식 자료 캡처와 함께 정리했어요.
신형 투싼 가격표 총정리, 가솔린 3,140만원 하이브리드 3,615만원부터
신형 투싼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인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2026년 10월 21일 가격과 사양을 공개하고 같은 날 계약을 시작했어요. 가솔린은 3,140만원,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을 적용한 3,615만원이 시작 가격이에요. 트림은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네 가지예요. 아래에서 공식 화면과 함께 가격, 크기, 연비, 안전 사양을 차례로 볼게요.
핵심 요약
- 가격은 가솔린 3,140만~3,790만원, 하이브리드 3,615만~4,270만원이에요.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 적용 기준이에요.
- 차체는 전장 4,700mm, 휠베이스 2,785mm로 커졌고, 2열 도어는 83도까지 열려요.
- 하이브리드 복합연비는 17.4km/L(17인치, 2WD 기준)이고, 기본 트림부터 플레오스 커넥트와 서라운드 뷰 모니터가 들어가요.
신형 투싼 계약 시작, 달라진 점과 가격 한눈에 보기
신형 투싼은 6년 만에 바뀐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이에요
요즘 많이 검색되는 신형 투싼의 정식 이름은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이에요. 현대차는 이 모델을 연식변경이 아니라 5세대 완전변경이라고 소개해요. 공식 사이트 첫 화면에는 31,400,000원부터라는 가격이 표시돼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디 올 뉴 투싼 소개 페이지
일정을 정리하면 9월에 디자인과 실물이 공개됐고, 10월 21일 수요일에 주요 사양과 가격이 발표됐어요. 같은 날부터 계약이 시작됐다고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 보도자료에 나와 있어요. 보도자료는 파워트레인 두 가지, 트림 네 가지, 가격과 기본 사양을 순서대로 담고 있어요. 투싼은 올해 말 글로벌 누적 판매 1,100만 대 돌파가 예상되는 현대차 대표 SUV라고도 소개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10월 21일 캡처), 계약 개시 보도자료
트림별 가격표와 기존 투싼과의 가격 차이
가격은 엔진과 트림에 따라 나뉘어요. 가솔린은 1.6 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가고,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하이브리드예요. 디젤은 이번 구성에 없어요. 두 파워트레인 모두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트림으로 운영돼요.
| 트림 | 1.6 터보 가솔린 | 1.6 터보 하이브리드 | 가격 차이 |
|---|---|---|---|
| H-Pick | 3,140만원 | 3,615만원 | 475만원 |
| 익스클루시브 | 3,530만원 | 3,990만원 | 460만원 |
| XRT | 3,680만원 | 4,165만원 | 485만원 |
| 인스퍼레이션 | 3,790만원 | 4,270만원 | 480만원 |
하이브리드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기준이에요. 가격 차이는 단순 계산한 값이에요.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
공식 사이트의 트림 화면에서도 같은 숫자를 볼 수 있어요. 인스퍼레이션 37,900,000원, 익스클루시브 35,300,000원, H-Pick 31,400,000원으로 표시돼요. H-Pick은 17인치 알로이 휠, 익스클루시브와 인스퍼레이션은 18인치 알로이 휠이 기본이에요. 헤드업 디스플레이나 Full LED 헤드램프 같은 항목은 트림마다 적용, 변경 가능, 미적용이 달라서 카드 아래 작은 표시를 꼭 봐야 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트림별 가격과 기본 사양
기존 투싼과 비교하면 올랐어요. 위키트리 보도에 따르면 기존 투싼의 가솔린 시작 가격은 2,844만원이었고, 신형 H-Pick은 296만원, 약 10.4% 높아요. 하이브리드도 세제 혜택 적용 기준으로 기존보다 297만원 올랐다고 해요. 대신 현대차는 H-Pick부터 플레오스 커넥트와 서라운드 뷰 모니터,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같은 사양을 기본으로 넣었다고 설명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가솔린 가격표(2026년 10월 21일 기준)
하이브리드 가격표는 세제 혜택 전과 후 가격을 함께 보여줘요. H-Pick 기준으로 세제 혜택 전 37,150,000원, 세제 혜택 후 36,150,000원이에요. 단순 계산하면 혜택으로 100만원이 낮아지는 구조예요. 다른 차와 가격을 비교할 때는 어느 쪽 기준인지 먼저 맞춰야 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하이브리드 가격표
외관과 실내, 크기까지 달라진 디자인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과 XRT 트림이 핵심이에요
외관의 키워드는 아트 오브 스틸이에요. 공식 사이트는 이를 소재 그대로 철의 탄성을 살려 형태적인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현대차의 외장 디자인 언어라고 소개해요. 아래는 공식 갤러리의 후면 사진이에요. 가로로 길게 이어진 리어 램프와 중앙의 TUCSON 레터링이 눈에 들어와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갤러리 후면
측면은 각진 면과 입체적인 펜더가 특징이에요. 보도자료는 전면부에 클램쉘 타입 후드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 간접조명 방식의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했다고 설명해요. 후면부는 프리즘 리어 램프로 다채로운 시각 효과를 낸다고 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Design 섹션
디자인 포인트는 HMG 저널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볼륨감이 강조된 펜더, 길어진 클램쉘 후드, 러기드한 범퍼 디자인이 핵심으로 꼽혀요. 현대차는 이런 입체적인 형태를 구현하려고 다방향 인장 제어와 다단 성형 공법을 적용했다고 밝혔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디자인 특징 요소
같은 저널에는 차체 성형 기술 설명도 있어요. 후드는 길이가 15% 늘고 볼륨감이 50% 확대됐고, 사이드 아우터는 볼륨감이 20% 확대됐다고 소개해요. 중앙부 곡률은 40% 평탄해졌다고 해요. 숫자는 현대차가 제시한 설명이에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차체 성형 기술
XRT는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한 별도 트림이에요. 전용 프런트 그릴, 휠 아치 가니시, 스키드 플레이트로 강인한 인상을 만들었다고 보도자료는 설명해요. 가솔린 3,680만원, 하이브리드 4,165만원이에요. 다만 XRT라는 이름만으로 별도의 사륜구동 성능이나 험로 주파 능력이 추가됐다고 볼 수는 없어요. 구동 방식은 가격표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영상 장면(10월 21일 캡처), XRT 전면부
실내는 플로팅 크래시패드와 플레오스 커넥트가 달라진 점이에요
실내는 상하단이 분리된 플로팅 구조의 크래시패드와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어요. 보도자료는 개방감을 살리고 슬림 디스플레이와 더블 D컷 스티어링 휠로 주행 정보 시인성을 높였다고 설명해요. 콘솔 팜레스트 히든 트레이와 현대 애드기어로 공간 활용성도 키웠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갤러리 실내
색상은 외장 8종과 내장 4종이에요. 외장은 세레니티 화이트 펄, 드리프트우드 그레이 매트, 드리프트우드 그레이 메탈릭, 레드록 오렌지 매트, 고요 카퍼 펄 등 신규 5종이 포함돼요. 내장은 머드그레이와 도브 그레이 투톤을 포함해 신규 3종이 더해졌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인테리어
디지털 경험은 플레오스 커넥트가 중심이에요. 16:9 비율의 17인치 또는 12.9인치 디스플레이와 앱 마켓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가요. 내비게이션, 음악 스트리밍, 게임 앱을 내려받아 쓸 수 있고,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지원해요. 공식 사이트는 이를 차 안의 경험을 더 쉽고 다양하게 확장한다고 소개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Pleos Connect 섹션
차체가 커져서 2열과 트렁크가 넓어졌어요
크기는 공식 제원 기준으로 전장 4,700mm, 전폭 1,905mm, 전고 1,685mm, 휠베이스 2,785mm예요.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모델보다 전장 60mm, 전폭 40mm, 휠베이스 30mm가 늘었어요. 단순 계산하면 기존 투싼은 전장 약 4,640mm, 전폭 약 1,865mm, 휠베이스 약 2,755mm 수준이에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차체 크기
2열 공간이 커진 점이 특히 눈에 띄어요. 저널 기준으로 2열 레그룸은 1,064mm로 14mm, 헤드룸은 29mm, 숄더룸은 6mm 늘었어요. 2열 도어 개방 각도는 기존 73도에서 83도로 넓어졌고, 트렁크 용량은 645L예요.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거나 큰 짐을 실을 때 도움이 되는 변화예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실내 공간 제원
수납과 충전 편의도 챙겼어요. 앞좌석 사이에는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이 있고 100W 고출력 C타입 USB가 들어가요. 콘솔에는 팜레스트 히든 트레이가 있고, 2열 도어 트림에는 컵홀더와 추가 수납공간이 마련돼요. 짐칸에서 쓰는 현대 애드기어도 기본 사양으로 안내돼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맞춤형 수납공간
성능과 연비, 안전 사양, 계약 전 체크리스트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제원, 연비는 이렇게 달라요
가솔린은 1.6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93PS, 최대토크 27.0kgf·m를 내요. 기존보다 13PS 높고, 기존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써요. 하이브리드는 같은 1.6 터보 엔진이 180PS, 모터 47.7kW를 더해 시스템 최고출력 245PS를 내요. 기존보다 10PS 높은 수치예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공식 제원표 PDF
정부 신고 연비는 휠 크기와 구동 방식에 따라 달라요. 제원표 기준으로 가솔린 2WD 17인치(빌트인 캠 없음)는 복합 12.2km/L, 3등급이에요. 하이브리드 2WD 17인치는 복합 17.4km/L, 1등급이에요. 하이브리드도 AWD 20인치로 가면 복합 14.3km/L로 내려가요. 하이브리드는 연비가 기존보다 1.2km/L 좋아졌다고 현대차는 밝혔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공식 제원표 연비 표 확대
하이브리드가 가솔린보다 475만원 비싼데 이득이 있을까요? 단순 계산해 볼게요. 가솔린 12.2km/L, 하이브리드 17.4km/L이고 휘발유는 리터당 1,600원이라고 가정한 값이에요. 실제 유가와 운전 습관에 따라 결과는 달라져요.
| 연간 주행거리 | 가솔린 연료비 | 하이브리드 연료비 | 연간 차이 | 475만원 회수 기간 |
|---|---|---|---|---|
| 15,000km | 약 197만원 | 약 138만원 | 약 59만원 | 약 8.1년 |
| 20,000km | 약 262만원 | 약 184만원 | 약 78만원 | 약 6.1년 |
17인치 2WD 복합연비와 리터당 1,600원 가정으로 단순 계산한 값이에요. 세제 혜택, 보험료, 중고차 가격은 반영하지 않았어요.
안전과 편의 사양은 기본 트림부터 늘었어요
보도자료에 따르면 H-Pick부터 현대차 최초로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가 들어가요. 충돌로 주 전원이 차단돼도 예비 전원으로 문 잠금 해제 기능을 유지하는 기술이에요. 에어백은 1열 센터사이드를 포함해 9개로 늘었어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 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제동도 기본이에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그라운드 뷰
주차와 일상 편의 기능도 기본으로 넣었어요. 투명뷰를 포함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과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차에서 멀어지면 문을 잠그는 워크 어웨이 락이 들어가요. 100W 초고속 충전 USB와 콘솔 팜레스트 히든 트레이, 현대 애드기어도 기본이에요. HMG 저널은 기억 후진 보조와 디지털 키 2도 소개했어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HMG 저널(10월 21일 캡처),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등
선택 사양과 계약 전 체크리스트
가격표 오른쪽에는 선택 품목이 있어요. 가솔린 H-Pick 기준으로 HTRAC(험로 주행 모드)와 그라운드 뷰 240만원, 파노라마 선루프와 루프랙 120만원, 익스테리어 디자인Ⅰ 60만원, 하이패스 20만원, 현대 스마트센스 50만원, 컴포트 79만원이에요. 단순 계산하면 H-Pick에 현대 스마트센스와 컴포트를 더하면 3,140만원에 129만원이 붙어 3,269만원이에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패키지 품목
계약 전에 확인할 부분을 정리했어요.
- 파워트레인: 가솔린인지 하이브리드인지, 연비 표의 휠 크기와 구동 방식이 내 사양과 같은지 보세요.
- 가격 기준: 하이브리드는 세제 혜택 전후 중 어느 금액이 계약서에 적히는지 확인하세요.
- 선택 사양: 현대 스마트센스, 컨비니언스, 커넥트 플러스, 컴포트가 내 트림에 있는지와 가격을 보세요.
- 색상과 휠: 일부 색상은 컬러 대금이 붙고, 휠이 커지면 연비가 내려가요.
- 납기: 예상 납기는 지점에서 받아야 해요.
공식 구매정보 화면에는 생산 요청 시 예상 납기가 인근 지점과 대리점 문의로 안내돼 있어요. 실제 납기는 생산과 출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출고센터에서 고객 인도까지 1~5일이 더 걸릴 수 있다는 문구도 있어요. 하이브리드 구매정보에는 블루 세이브-오토 30만원 항목이 보여요. 대상 조건은 지점에서 확인하세요.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사이트(10월 21일 캡처), 구매정보와 납기 안내
현대차는 10월 계약 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도 안내했어요. 최대 500만원 상당의 현대백화점 상품권, 맥북 네오, 주유상품권 5만원권이 경품이에요. 22일(목)까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전시가 열리고, 이후 주요 지역에서도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해요. 상세 조건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신형 투싼은 10월 21일 계약을 시작한 5세대 모델이고, 가솔린 3,140만원과 하이브리드 3,615만원이 시작 가격이에요. 차체와 2열 공간이 커지고 기본 안전·편의 사양이 늘어난 대신 가격도 약 300만원 올랐어요. 가격표는 계약 직전에 다시 열어 기준 날짜를 맞춰 보세요. 여러분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중 어느 쪽이 더 끌리시나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형 투싼은 풀체인지인가요, 부분변경인가요?
A. 6년 만에 선보인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이에요. 이름은 디 올 뉴 투싼이고 10월 21일부터 계약을 시작했어요.
Q. 가격은 얼마부터인가요?
A. 1.6 터보 가솔린은 H-Pick 3,140만원부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H-Pick 3,615만원부터예요. 하이브리드 가격은 세제 혜택을 적용한 기준이에요.
Q. 디젤 모델도 있나요?
A. 현대차가 공개한 파워트레인은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예요. 디젤은 이번 구성에 없어요.
Q. 하이브리드 연비는 얼마인가요?
A. 복합연비는 17.4km/L이고, 17인치 휠과 2WD 기준이에요. 휠이 커지거나 AWD가 되면 연비가 내려가요.
Q. 출고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공식 사이트는 예상 납기를 인근 지점이나 대리점에 문의하라고 안내해요. 실제 납기는 생산과 출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